기사회생한 무적함대 출전, 베인글로리 리그 13일 4강 돌입
2015.09.11 19: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9월 13일, 오후 1시부터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OGN이 주최하는 '베인글로리 인터네셔널 프리미어리그' 4강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0일 열린 리그 7일차 와일드카드전에서 한국팀 무적함대가 마지막 티켓을 따내며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일드카드전에서 무적함대는 비욘드와 핵을 차례대로 꺾었다


▲ 베인글로리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9월 13일, 오후 1시부터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OGN이 주최하는 '베인글로리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리그' 4강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0일 열린 리그 7일차 와일드카드전에서 한국팀 무적함대 가 마지막 티켓을 따내며 4강 대진을 완성했다.
와일드카드전에서 무적함대는 비욘드와 핵을 차례대로 꺾고 4강에 오르며 월드 인비테이셔널 우승팀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또 한 번 얻게 됐다.
4강전은 한국의 신성 pQq, 북미 강호 갱스타즈, 중국 최강팀 헌터즈, 그리고 지난 월드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무적함대가 출전한다.
9월 13일 (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될 4강 첫번째 경기는 갱스타즈와 pQq가, 17일 (목) 저녁 9시에는 헌터즈와 무적함대가 출전한다.
모바일 e스포츠 대회 '베인글로리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리그'는 한국, 미국,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출전하고 있다.
또한, '롤챔스'를 통해 '원조 e스포츠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은 조은나래 아나운서도 승자 인터뷰를 진행하며 볼거리를 제공한다.
현장에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베인글로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900 아이스, 신 영웅 '스카이' 등을 전원 증정하며, 추가로 게이밍 헤드셋과 해피머니 상품권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바로가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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