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 창작극 `레인보우 랄랄라` 관람
2010.11.01 16:1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레인보우 랄랄라`는 한 다문화가정이 한국에 생활하면서 사회 속 고정관념과 편견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은 연극으로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총 10회에 걸쳐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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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랄랄라` STX 소울 프로게임단 관람 기념사진
STX 소울이 STX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극단 `버섯`이 주관한 `다문화 인식 개선 무료 창작연극 `레인보우 랄랄라’를 관람했다.
`레인보우 랄랄라`는 한 다문화 가정이 한국에 생활하면서 사회 속 고정관념과 편견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은 연극으로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총 10회에 걸쳐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공연했다.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그룹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STX는 전국에 다문화어린이도서관 개관하는 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을 넘어 사회 속 근본적인 인식의 개선을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STX 소울은 스페셜 포스팀이 26일 공연의 개막식에 맞춰 `레인보우 랄랄라`를 봤으며 이어 30일 스타크래프트팀이 공연을 관람했다.
STX 김구현은 "연극이 정말로 재미있고 유쾌하여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개선이라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가 정말 재미있고 쉽게 이해가 갔다. 이번에 연극관람은 처음이었는데, 앞으로 팀원들과 함께 자주 연극을 관람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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