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 일레븐 2011 한국 챔피언쉽, 18일 신촌에서 개최
2010.12.10 14:04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위닝 일레븐`의 한국 최강자를 가리는 `위닝 일레븐 2011 한국 챔피언쉽 with PlayStation`을 소니컴퓨터 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협력으로 오는 12월 18일 신촌 SHOW 스타일 샵에서 개최한다.
지난 11월27일, `위닝 일레븐 2011`의 온라인 토너먼트 예선(PS3)을 통해 결승전 출전권을 거머쥔 32명의 출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친다.
또한, 본 대회에서는 약 800명이 참가한 일본 온라인 토너먼트를 뚫고 챔피언의 자리를 거머쥔 일본 챔피언과의 한일전이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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