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오버워치’ 북미 테스트 27일로 확정, 한국은?
2015.10.15 11:0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는 15일, 자사의 신작 온라인 FPS ‘오버워치’ 첫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테스트 개시일은 오는 27일이며, 밸런스, 플레이 감각, 재미요소 등 전반적인 게임성을 두루 점검한다. 다만 테스트 대상은 북미 지역 한정으로, 유럽과 아시아 지역은 추후 별도의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 참여자 정원 및 종료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 27일부터 온라인 FPS '오버워치' 첫 테스트가 시작된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의 야심 찬 신작이 드디어 게이머들과 대면식을 갖는다. 첫 무대는 북미다.
블리자드는 15일(목), 자사의 신작 온라인 FPS ‘오버워치’ 첫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테스트 개시일은 오는 27일이며, 밸런스, 플레이 감각, 재미요소 등 전반적인 게임성을 두루 점검한다. 테스트 참여자 정원 및 종료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오버워치’는 블리자드가 16년 만에 내놓은 신규 세계관의 완전 신작으로, FPS에 기반한 온라인 PvP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플레이어는 고공을 지배하는 폭격수 ‘파라’부터 살아있는 전차 ‘라인하르트’까지 18명의 개성적인 영웅으로 최대 육대육 팀단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각각의 영웅은 고유한 공격 방식과 특수기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홀로그램 빛으로 가득한 런던 거리부터 최첨단으로 재구성된 피라미드에 이르기까지 7개의 초현대적인 장소에서 전투를 벌이게 된다. 모든 전장은 그 자체로 특징적이며 각 캐릭터의 특수한 능력들이 부각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테스트는 북미 지역 한정으로, 유럽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추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블리자드코리아는 "이번 '오버워치' 테스트는 배틀넷 북미 계정을 지닌 유저 한정으로 진행된다"며 "국내 테스트 시기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앞서 지난 3월 열린 팍스 이스트 현장에서 가을 중에 ‘오버워치’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공언한 바 있다. 아울러 8월에는 배틀넷 런처에 ‘오버워치’ 메뉴를 신설하는 등 조만간 테스트를 실시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오버워치 북미 한정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북미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7일부터 온라인 FPS '오버워치' 첫 테스트가 시작된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의 야심 찬 신작이 드디어 게이머들과 대면식을 갖는다. 첫 무대는 북미다.
블리자드는 15일(목), 자사의 신작 온라인 FPS ‘오버워치’ 첫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테스트 개시일은 오는 27일이며, 밸런스, 플레이 감각, 재미요소 등 전반적인 게임성을 두루 점검한다. 테스트 참여자 정원 및 종료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오버워치’는 블리자드가 16년 만에 내놓은 신규 세계관의 완전 신작으로, FPS에 기반한 온라인 PvP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플레이어는 고공을 지배하는 폭격수 ‘파라’부터 살아있는 전차 ‘라인하르트’까지 18명의 개성적인 영웅으로 최대 육대육 팀단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각각의 영웅은 고유한 공격 방식과 특수기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홀로그램 빛으로 가득한 런던 거리부터 최첨단으로 재구성된 피라미드에 이르기까지 7개의 초현대적인 장소에서 전투를 벌이게 된다. 모든 전장은 그 자체로 특징적이며 각 캐릭터의 특수한 능력들이 부각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테스트는 북미 지역 한정으로, 유럽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추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블리자드코리아는 "이번 '오버워치' 테스트는 배틀넷 북미 계정을 지닌 유저 한정으로 진행된다"며 "국내 테스트 시기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앞서 지난 3월 열린 팍스 이스트 현장에서 가을 중에 ‘오버워치’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공언한 바 있다. 아울러 8월에는 배틀넷 런처에 ‘오버워치’ 메뉴를 신설하는 등 조만간 테스트를 실시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오버워치 북미 한정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북미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