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멕시코 등 남미 서비스 1주년 맞아
2011.01.27 15:2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바른손게임즈는 자사의 멕시코 법인인 빌라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라스트카오스` 가 현지 서비스 1주년을 맞이했다고 27일 밝혔다.
남미 현지에서는 `라스트카오스`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해 매출과 동시접속자수 증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 아이템 판매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2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0년 1월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에서 스페인어 서비스를 시작한 `라스트카오스` 는 같은 해 2월 포르투갈어로 브라질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 중남미 전역으로 진출했으며, 매월 가입자가 10% 이상 증가하는 등 순항을 보이고 있다.
빌라게임즈의 이승호 팀장은 “한국과 달리 남미 시장은 네트워크 인프라가 많이 낙후돼 온라인 게임 서비스가 매우 힘든 지역 중 하나이다. 빌라게임즈는 현지 전문 인력에 의한 완성도 높은 현지화와 바른손게임즈의 다년간 성공적인 해외 서비스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라스트카오스` 의 남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켰다.” 고 밝혔다.
2009년에 설립된 ‘빌라게임즈’ 는 멕시코를 기점으로 중남미 전역에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는 하는 바른손게임즈의 중남미 지사로 서비스 개시 1년도 되지 않아 이미 월 기준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으며, 2011년에는 2~3종의 신규 라인업을 추가해 더욱 활발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에 나설 계획이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4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5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6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7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8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9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10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7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8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9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