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프레이·썸데이가 한 팀? '롤 올스타 2015' 투표 개시
2015.11.14 21:09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오는 20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출전 선수 선발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올스타전에 나설 대표선수를 뽑는 자리로, 한국 리그뿐 아니라 다른 지역 선수들에 대해서도 투표가 가능하다. 다만 타 지역 선수에 대한 투표에는 본인이 속한 지역과는 다른 가중치가 적용돼, 해당 지역 플레이어의 투표가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공식 로고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출전 선수 선발 투표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출전 선수 선발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올스타전에 나설 대표선수를 뽑는 자리로, 한국 리그뿐 아니라 다른 지역 선수들에 대해서도 투표가 가능하다. 다만 타 지역 선수에 대한 투표에는 본인이 속한 지역과는 다른 가중치가 적용돼, 해당 지역 플레이어의 투표가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투표는 각 지역 당 포지션 별로 선수 한 명에게만 할 수 있으며, 같은 팀 선수는 최대 2명까지만 선택할 수 있다.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지역은 투표로 출전 선수가 결정되는 타 지역과는 달리 이달 중 호주에서 개최될 ‘IWC 올스타 대회’의 우승팀이 올스타 참가 자격을 얻게 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는 오는 12월 10일(미국 현지기준)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 리그 스튜디오에서 치러진다. 이번 경기는 팀간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팬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올스타전의 재미를 살리는데 초점을 맞춘 이벤트전이다.
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등 각 지역별 드림팀과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를 통해 올라온 1팀 등 총 6개 팀이 롤드컵과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거둔 성적에 따라 3팀씩 ‘팀 파이어’와 ‘팀 아이스’ 에 배정됐다. 그 결과 한국은 동남아시아, 북미와 같이 팀 파이어에, 유럽, 중국,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지역은 팀 아이스에 속하게 됐다.
아울러 회장에선 유명 선수들의 1:1 대결, 팬들의 투표로 결정된 챔피언으로 벌이는 승부, 특별한 게임 모드, 서로 다른 지역 선수들로 이뤄진 혼합팀 경기를 포함 다양한 이벤트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대한 투표는 11월 30일(미국 현지시각) 진행된다.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관람은 내부석과 외부석으로 나뉘며, 오는 15일(미국 현지기준)부터 내부 30달러, 외부 15달러에 판매된다.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총괄 상무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는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팬들이 좀처럼 접할 수 없었던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올스타 출전 선수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공식 로고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출전 선수 선발 투표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출전 선수 선발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올스타전에 나설 대표선수를 뽑는 자리로, 한국 리그뿐 아니라 다른 지역 선수들에 대해서도 투표가 가능하다. 다만 타 지역 선수에 대한 투표에는 본인이 속한 지역과는 다른 가중치가 적용돼, 해당 지역 플레이어의 투표가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투표는 각 지역 당 포지션 별로 선수 한 명에게만 할 수 있으며, 같은 팀 선수는 최대 2명까지만 선택할 수 있다.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지역은 투표로 출전 선수가 결정되는 타 지역과는 달리 이달 중 호주에서 개최될 ‘IWC 올스타 대회’의 우승팀이 올스타 참가 자격을 얻게 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는 오는 12월 10일(미국 현지기준)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 리그 스튜디오에서 치러진다. 이번 경기는 팀간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팬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올스타전의 재미를 살리는데 초점을 맞춘 이벤트전이다.
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등 각 지역별 드림팀과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를 통해 올라온 1팀 등 총 6개 팀이 롤드컵과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거둔 성적에 따라 3팀씩 ‘팀 파이어’와 ‘팀 아이스’ 에 배정됐다. 그 결과 한국은 동남아시아, 북미와 같이 팀 파이어에, 유럽, 중국,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지역은 팀 아이스에 속하게 됐다.
아울러 회장에선 유명 선수들의 1:1 대결, 팬들의 투표로 결정된 챔피언으로 벌이는 승부, 특별한 게임 모드, 서로 다른 지역 선수들로 이뤄진 혼합팀 경기를 포함 다양한 이벤트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대한 투표는 11월 30일(미국 현지시각) 진행된다.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관람은 내부석과 외부석으로 나뉘며, 오는 15일(미국 현지기준)부터 내부 30달러, 외부 15달러에 판매된다.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총괄 상무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는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팬들이 좀처럼 접할 수 없었던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올스타 출전 선수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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