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영웅전, 업데이트 통한 전투 활성화에 유저 호평
2011.04.04 16:44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블랙스톤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영웅전`에서 지난 3월 30일 진행된 장비 강화 업데이트가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된 업데이트에는 새롭게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부속들이 추가되었다. 성내, 성외, 그리고 필드를 수색할 수 있는데 수색지역마다 각 다른 레벨과 등급의 부속을 얻을 수 있다. “수색”을 통해 획득하게 된 재료들은 신규 건물인 “주조소”에서 아이템으로 제작 후 강화 할 수 있다.
아이템에 필요한 부속만 모두 있다면 주조소에서 간편하게 제작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강화는 “투혼”이 필요하다. 이 투혼 점수는 유저들 간에 PvP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어 이번 업데이트 이후 더욱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블랙스톤의 박정훈PM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장비 제작과 강화 시스템으로 유저들간의 재미있는 전투를 유도 하여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 `삼국영웅전` 유저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국영웅전`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최고로 아이템을 강화한 유저에게 갤럭시텝 8.9를 선물한다고 한다. 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화이벤트에서도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삼국영웅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amyoung.no3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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