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와이즈캣의 노하우 집약! `프로야구 더 팬`
2011.05.13 15:1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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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프로야구 더 팬, 슬러거의 뒤를 잇는다
▲ 와이즈캣의 차기 야구 게임 `프로야구 더 팬` 한게임 EX2011 영상
`슬러거`를 통해 자타가 공인한 최고의 온라인야구게임
개발사 `와이즈캣`이 그동안 쌓인 노하우를 살려 한층 더 수준 높은 온라인 야구
게임을 선보인다. 와이즈캣의 차기작 `프로야구 더 팬`은 와이즈캣이 개발하고,
NHN의 국내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프로야구 더 팬`은 사실적인 그래픽을 바탕으로 실제 야구 기록, 정보를 게임에 연동하여 사실감을 극대화한 리얼 야구 게임이다. 전작 `슬러거`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색다른 그래픽과 게임 방식, 실시간 데이터 연동(KBO 선수 정보를 실시간으로 게임에 노출) 등이 주요 콘텐츠로 제공된다.

▲프로야구
더 팬, 게임스크린샷
현재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은 야구는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야구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야구 게임이 어렵다는 고정 관념이 주요 원인다. 따라서 `프로야구 더 팬`은 조작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AI가 이용자를 대체하여 상황을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돕고, 작전 지시 및 선수 교체등과 같은 복잡한 메뉴는 퀵메뉴를 사용하여 빠르고 손쉽게 게임을 이용하도록 유도한다.
세련되고 퀄리티 높은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8등신 캐릭터 구현과 경기 중 일어나는 선수들의 사실감 넘치는 다이나믹한 모션, 상황에 따른 선수들의 개성 있는 표정까지 구현하는 감성 그래픽 구현과 선수의 외형적인 특징, 즉 얼굴 생김새, 선수들의 특이 모션을 게임에 재현함으로써 마치 TV 야구 중계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수 있는 리얼함이 `프로야구 더 팬`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또한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구현된 경기장과 선수 응원가, 관중의 응원, 경기 효과음 등을 게임 사운드로 만들어 실제 야구장의 모습과 열기가 게임 속에 그대로 녹아든다.
`프로야구 더 팬`은 기록을 중시하는 야구의 특징을 살려 이용자에게 다양한 선수, 경기 기록 및 차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 경기 기록과 게임 기록이 모두 제공되기 때문에 서로 비교해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차트를 통해 선수간 능력 비교 및 선수 기록의 추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각종 기록 및 차트를 통해 선수, 경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기록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야구의 숨은 재미를 맛보게 될 것이다.
야구는 순간의 판단이 경기 승패에 영향을 미치고, 그만큼 상황에 맞는 작전 구사나 선수교체가 중요하다. 이점을 게임에서 구현하기 위해 `프로야구 더 팬`은 경기 중 상황에 맞는 다양한 기록을 보여줄 예정이다. 경기 중 발생하는 각종 상황에 맞는 선수기록이 노출되며, 이용자는 정보를 바탕으로 그에 맞는 작전을 짜거나 선수를 교체하는 전술을 채택할 수 있다.
조작은 AI에게 맡기고 이용자는 작전 구사 및 선수 교체만 지시하는 AI 모드 역시 도입된다. 일반적인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요소를 추가해 이용자로 하여금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프로야구 더 팬`은 2010년 개발이 시작 이후, 현재는 각종 컨텐츠 기획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2012년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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