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종 중 9종이 매진, 판교에 열린 마영전 브랜드샵 '문전성시'
2015.11.25 11:3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오픈한 ‘마비노기 영웅전' 브랜드샵에 주말 동안 약 3,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판매 상품 10종 중 9종이 매진됐다. 매진 품목은 '마영전' 로고 및 캐릭터 일러스트가 새겨진 ‘여행가방’과 ‘머그컵’, ‘캐릭터 인형쿠션’, ‘노트’, ‘편지지’ 등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들이다







▲ 3,000여 명이 방문한 '마영전' 브랜드샵 (사진제공: 넥슨)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오픈한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 브랜드샵에 주말 동안 약 3,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판매 상품 10종 중 9종이 매진됐다.
매진 품목은 '마영전' 로고 및 캐릭터 일러스트가 새겨진 ‘여행가방’과 ‘머그컵’, ‘캐릭터 인형쿠션’, ‘노트’, ‘편지지’ 등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들이다.


▲ '마영전' 상품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사진제공: 넥슨)

▲ 상점 안에 있는 수상한 검은 의자는

▲ '마영전' 전용 시연 공간이다

▲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마영전'을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마영전'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를 게시하고, 27일부터 판매 가능한 재입고 상품과 신상품 목록을 공개했다. 재입고 상품은 '마영전' BGM을 수록한 ‘CD패키지’와 '마영전' 로고가 새겨진 ‘데스크패드’로, ‘데스크패드’의 경우 발주 전량 소모로 인한 마지막 입고를 남겨두고 있다.
신상품은 ‘마영전 로고’ 및 ‘치프틴’, ‘그렘린’ 등 캐릭터 일러스트가 새겨진 티셔츠 3종으로 한정 판매에 돌입한다. 아울러 새로운 상품 라인업을 점차적으로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마영전'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임덕빈 디렉터는 “마영전의 브랜드샵과 굿즈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운영 기간 최선을 다해 다양한 상품들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마영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모션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