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거래 폰으로 한다, 마영전 모바일 앱 출시
2016.01.08 18: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영전 플러스'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마영전 플러스’앱은 기존에 서비스되던 ‘마영전 모바일’의 리뉴얼 버전으로 온라인 버전 ‘아이템 거래소’와 연동된다. 이에 따라 모바일을 통해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거래소에 등록할 수 있다

▲ '마비노기 영웅전' 모바일 앱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영웅전' 모바일 앱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영전 플러스'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마영전 플러스’앱은 기존에 서비스되던 ‘마영전 모바일’의 리뉴얼 버전으로 온라인 버전 ‘아이템 거래소’와 연동된다. 이에 따라 모바일을 통해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거래소에 등록할 수 있다.
아울러, 모바일 기기에 맞춰 검색 기능과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 안내, 개인화 푸시 알림 설정, 인벤토리 조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마영전' 개발 및 서비스 총괄 임덕빈 디렉터는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용해 기존 모바일앱의 기능을 보완하고,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며, “온라인게임과의 콘텐츠 연동을 통해 마영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마영전 플러스’의 iOS버전을 2월 초 앱스토어에 출시해 안드로이드 버전과 동시 서비스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