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IP 中 성과 소식에, 플레이위드 상한가로 장 마감
2016.01.19 15:2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플레이위드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월요일에는 3.31% 오른 10,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플레이위드는 19일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29.61% 오른 13,350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보도된 ‘씰 온라인’ 중국 실적과 신규 IP 계약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 '씰 온라인' 로고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월요일에는 3.31% 오른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 '씰 온라인' 로고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월요일에는 3.31% 오른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플레이위드는 19일(화)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29.61% 오른 13,350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월) 보도된 ‘씰 온라인’ 중국 실적과 신규 IP 계약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현재 ‘씰 온라인’은 한국과 중국, 대만을 비롯한 10개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중국의 경우 2015년부터 실시한 마케팅에 힘입어 평년 대비 40% 상승한 매출을 기록했고, 대만에서도 매출 및 방문자 수가 20% 가량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탔다.
쿤룬과의 IP 계약 소식도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플레이위드는 18일, 쿤룬과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고, 이 외에 중국 ATME와는 모바일게임 개발을, 대만 RUNUP과 웹게임 개발 계약을 맺고 제작에 착수한 상태다.
플레이위드 관계자는 “자사의 대표 IP인 ‘씰 온라인’이 최근 좋은 성과를 냈고, 호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씰 온라인’ IP로 개발되는 게임들이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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