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윈드슬레이어S` 북미 상용화 서비스 돌입
2011.11.10 00:11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북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한 `윈드슬레이어S`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횡스크롤 MMORPG ‘윈드슬레이어S’가
본격적인 북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나우콤은 지난 8월 미국 이그나이티드 게임즈와 ‘윈드슬레이어S’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윈드슬레이어2’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업데이트하여 첫 선을 보이게 됐다.
‘Dynamic 2D MMORPG’로 새롭게 재탄생 된 ‘윈드슬레이어2’는 독특한 시각적인 요소, 게임에 최적화 된 조작 방식 등 다양한 흥미 요소를 겸비해 이번 북미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등 본격적인 세계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그나이티드 게임즈 강한근 대표이사는 “성공적인 해외 서비스 경험을 가진 나우콤과 함께 ‘윈드슬레이어2’의 북미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철저한 현지화 서비스를 통해 북미 유저들에게 ‘윈드슬레이어2’의 재미와 우수성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나우콤 강영훈 게임사업 본부장은 “오랜 기간 축적된 나우콤의 해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윈드슬레이어2’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갖췄다. 게임 서비스 안정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윈드슬레이어S’는 빠르고 다이나믹한 액션과 대규모 전투를 도입한 횡스크롤 MMORPG게임으로 국내에서 인기 행진을 이어갈 뿐 만 아니라, 해외 퍼블리셔의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7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4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7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8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9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