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나이트 온라인’ 스팀 타고 글로벌 서비스 시작
2016.01.26 17:43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엠게임은 26일, 퍼블리셔 게임카페서비스와 손잡고 '나이트 온라인'을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내놓고,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 엠게임은 스팀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 다변화와 동시에 유저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스팀 출시를 통해 정식 서비스 국가인 터키와 북미 외에 다른 국가 유저들도 '나이트 온라인'을 영문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나이트 온라인'은 스팀 출시 1시간 만에 '최고 동시 접속자 게임'에서 19위를 기록했다

▲ '나이트 온라인' 스팀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26일(화), 퍼블리셔 게임카페서비스와 손잡고 '나이트 온라인'을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내놓고,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

▲ '나이트 온라인' 스팀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26일(화), 퍼블리셔 게임카페서비스와 손잡고 '나이트 온라인'을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내놓고,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한다.
엠게임은 스팀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 다변화와 동시에 유저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스팀 출시를 통해 정식 서비스 국가인 터키와 북미 외에 다른 국가 유저들도 '나이트 온라인'을 영문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나이트 온라인'은 스팀 출시 1시간 만에 '최고 동시 접속자 게임'에서 19위를 기록했다.
엠게임은 스팀 출시를 기점으로, 다른 국가 유저의 게임 패턴을 분석해 현지화 콘텐츠와 이벤트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나이트 온라인' 스팀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 오픈 후 접속하는 유저 중 선착순 200명에게 ‘날개’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카페서비스 션 리 대표는 “'나이트 온라인'이 기존에 서비스되던 미국, 터키, 중국에 이어 종합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전세계 어느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많은 국가에서 '나이트 온라인'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좋은 서비스와 꾸준한 이벤트로 유저들의 재미를 이끌어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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