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모바일 게임 8종 들고 `E3 2012`에 입성
2012.06.06 04:41 게임메카 E3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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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12` 위메이드 부스 현장
위메이드는 5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2012
E3’에 미공개 신작을 포함한 총 8종의 웰메이드 모바일 게임을 출품하고, 전 세계
게임 이용자와 미디어의 이목이 집중된 평가대에 올랐다.
최초 공개된 `프로젝트 드래곤`(가칭)은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해 비밀리에 준비해온 야심작으로, `모바일 언리얼 엔진3` 기반의 하이 퀄리티 그래픽과 PC 게임에 견줄만한 방대한 즐길 거리를 담은 차세대 초대형 모바일 MMORPG다.
특히, 짜릿한 타격감을 선사하는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완벽히 구현된 거점전, 공성전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 파티, 길드를 비롯한 탄탄한 커뮤니티 시스템 등 혁신적인 콘텐츠를 통해 모바일 게임의 새 지평을 연다는 각오다.
이와 더불어, `바이킹 아일랜드`, `카오스&디펜스`, `펫아일랜드`, `고블린 모바일`(가칭), `프렌드 파이터`(가칭), `리듬 스캔들`, `히어로 스퀘어` 등 탄탄한 게임성을 자랑하는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들도 함께 선보여, 각국을 대표하는 유명 게임들과 당당히 승부한다.
위메이드는 창립 이래 첫 참가하는 E3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각종 스마트 기기들이 쾌적하게 배치된 시연존을 설치하고 다채로운 이벤트가 수시로 진행되는 무대를 마련하는 등 관람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는 “E3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위메이드의 모바일 게임들이 세계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행사로 기대 반, 설렘 반이다. `프로젝트 드래곤`을 필두로 한 위메이드가 게임 시장의 트렌드 변화 즉, 모바일 게임 전성 시대를 이끄는 차세대 리더로 주목 받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10년 이상 온라인 게임 개발에 집중해 온 대한민국 대표 개발사로, 자체 보유한 PC 게임 개발력을 스마트 디바이스로 이식 하는데 성공,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모바일 게임 20여종을 국내외 시장에 연내 순차 론칭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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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드래곤`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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