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야구 앱게임 `골든글러브` 대규모 테스트 시작
2012.07.12 14:11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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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두고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하는 `골든글러브`
(사진 제공: 한게임)
실시간 멀티 대전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가 대규모 테스트를 앞두고, 풍성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테스트 참여만 해도 `골든글러브` 정식서비스 시, 국가대표 영입권과 유니폼 등 게임 내 아이템이 참여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것은 물론 게임 후기 작성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고급 스마트백과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테스트 기간 중 매일 2번 추첨을 통해 고급 스마트백과 음료 교환권 등의 상품을 증정하는 랜덤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테스터 신청 접수중으로 15일까지 모집하며,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한게임 `골든글러브` 프로모션 페이지(http://brand.smart.hangame.com/promotion/gglove.nhn)에서 신청 가능하고, 아이폰 이용자는 네이버 카페 `아사모(아이폰 & 아이패드 사용자 모임)`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실시간 네트워크 안정성 검증 위주로 진행될 예정인 만큼 총 1만명 대상으로 실시하며, 18일 테스터를 발표한다
테스터 모집 프로모션 페이지를 오픈하면서 최초로 게임을 공개한 후,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방대한 선수들의 기록과 리얼리티를 더하는 그래픽과 사운드 등으로 이용자들의 `골든글러브` 테스트 참여열기와 기대가 높은 가운데, 테스트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골든글러브`는 NHN의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인 오렌지크루서 개발한 스마트폰 야구 게임으로, 스마트폰 야구 게임 최초 실시간 멀티 대전을 구현한 것은 물론 82년부터 2012년까지 KBO와 선수협, 일구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8500여개에 달하는 방대한 선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야구 게임 플레이의 핵심 요소인 타격 및 타구의 성질을 보다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full 3D 그래픽을 적용했다. 투수가 던지는 공을 비롯해 타자의 스윙, 배트에 맞은 공의 움직임과 수비수가 송구한 공 등 모든 요소가 실제 야구와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리얼리티를 극대화 하는 등 진화된 모바일 야구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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