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홈런배틀` 시리즈, 네트워크 대전 4억 회 돌파
2012.07.30 16:3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작년 11월 출시된 `홈런배틀 2`(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개발해 전세계에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용 스포츠 대전 게임 ‘홈런배틀3D’와 ‘홈런배틀2’가 최근 전체 누적 네트워크 대전 횟수 4억 회를 돌파했다.
`홈런배틀’ 시리즈의 네트워크 대전 4억 회 돌파는 `홈런배틀3D` 출시 22개월 만에 2억 회를 돌파한 이후 14개월 만의 성과로, `홈런배틀’ 시리즈의 두 게임을 각각 계산했을 때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체 2천만 명 이상이 다운로드 받았고, 누적 네트워크 대전 4억 회, 싱글 플레이 1억 회 이상을 즐긴 것이다.
이는 2천만 명의 유저들이 그 동안 1인 평균 25회, 하루 평균 44만 회, 시간당 1만 8천 회 이상 네트워크 대전 및 싱글 플레이를 펼친 것과 같은 수치다.
‘홈런배틀’ 시리즈는 첫 작품인 ‘홈런배틀 3D’가 2009년 6월 앱스토어에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애플이 선정한 ‘명예의 전당(Essentials Hall of Fame)’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았고, 이후 2011년 11월에 출시한 ‘홈런배틀2’도 앱스토어, 티스토어 등 국내외 주요 오픈 마켓을 통해 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 인기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컴투스는 “’홈런배틀’ 시리즈는 홈런 더비를 주제로 한 스마트폰용 게임의 원조로서, 다른 사람과 실력을 겨루며 경쟁하는 네트워크 대전이 항상 새로운 재미를 제공해 이런 장기적인 인기가 가능한 것 같다. 실제로 ‘홈런배틀2’의 경우 전체 대전 횟수 중 네트워크 대전이 71% 정도 수준으로, 유저들이 네트워크 게임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고 소개했다.
컴투스 야구 게임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6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7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10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7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8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9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10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