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의 붉은 머신을 집에서 즐긴다!(F355 챌린지)
2000.08.24 21:20 김성진기자
이 게임의 원작품은 나오미 기판을 이용하여 만든 아케이드용 「F355 챌린지」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게임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사람이 바로 「버추어 파이터」의 아버지 \'스즈키 유\'라는 것이다. 매번 상식을 뛰어넘는 완성도로 게이머에게 다가왔던 그가 이번에는 어떤 놀라움을 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페라리 F355
이번 게임의 주력 차종인 `페라리 F355`는 F348의 후계 기종으로, 총배기량 3,495cc, 최대출력 380마력, 최대 토크 36.7kg-m을 발생시키는 엔진 F129B를 탑재하고 있다. 엔진을 시트 바로 뒤에 장착하고 있는 MR(엔진이 차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음)방식이기 때문에 안전한 코너링을 자랑하지만, 한계를 뛰어넘는 속력에서는 오버 스티어(핸들 조작에 비해 자체가 크게 도는 상태)가 일어나기 쉽다. 이 게임은 이런 F355의 특성을 서킷을 통해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싱 코스
트윈 링(TWIN RING) 슈퍼 스피드웨이
트윈 링은 일본 모테기(榜木)현에 위치한 레이싱 코스로 「F355 챌린지」에서는 빠른 스피드를 위한 스피드웨이가 등장한다. 간단한 레이 아웃에 넓은 도로폭, 그리고 굴곡없는 노면으로 극한에 이르는 스피드로 질주할 수 있다.
몬자(MONZA) 서킷
페라리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몬자 서킷은 매년 개최되는 F1 세계 선수권 대회로도 유명하며, 전장 5,770km에 이르는 고속 코스이다. 3개의 직선 코스 이외에도 곳곳에 굴곡이 심한 코너가 존재하기 때문에 드라이버의 브레이크 테크닉이 크게 요구된다.
스즈카(鈴鹿) 국제 레이싱 코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레이싱 코스인 스즈카. 전장 5,864km에 이르는 테크니컬 코스로 `八`자형으로 만들어진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도로폭이 좁기 때문에 라인을 벗어나지 않는 섬세한 드라이버의 조작과 자동차 세팅이 필요하다.
스포츠랜드 SUGO
굴곡이 심한 코스 레이 아웃의 스포츠랜드 스고(SUGO)는 연속 코너가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사고가 많기로 유명하다. 따라서 속도를 겨루는 코스라기보다는 중저속으로 코너 라인을 이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롱비치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롱비치는 직선 코스와 곡선 코스가 각각 반정도 섞여 있는 시가지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직선 코스 마지막에 다량의 곡선 코스가 등장하기 때문에 너무 스피드에 열중하면 코스를 이탈하기 쉽다.
이번 게임의 주력 차종인 `페라리 F355`는 F348의 후계 기종으로, 총배기량 3,495cc, 최대출력 380마력, 최대 토크 36.7kg-m을 발생시키는 엔진 F129B를 탑재하고 있다. 엔진을 시트 바로 뒤에 장착하고 있는 MR(엔진이 차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음)방식이기 때문에 안전한 코너링을 자랑하지만, 한계를 뛰어넘는 속력에서는 오버 스티어(핸들 조작에 비해 자체가 크게 도는 상태)가 일어나기 쉽다. 이 게임은 이런 F355의 특성을 서킷을 통해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싱 코스
트윈 링(TWIN RING) 슈퍼 스피드웨이
트윈 링은 일본 모테기(榜木)현에 위치한 레이싱 코스로 「F355 챌린지」에서는 빠른 스피드를 위한 스피드웨이가 등장한다. 간단한 레이 아웃에 넓은 도로폭, 그리고 굴곡없는 노면으로 극한에 이르는 스피드로 질주할 수 있다.
몬자(MONZA) 서킷
페라리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몬자 서킷은 매년 개최되는 F1 세계 선수권 대회로도 유명하며, 전장 5,770km에 이르는 고속 코스이다. 3개의 직선 코스 이외에도 곳곳에 굴곡이 심한 코너가 존재하기 때문에 드라이버의 브레이크 테크닉이 크게 요구된다.
스즈카(鈴鹿) 국제 레이싱 코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레이싱 코스인 스즈카. 전장 5,864km에 이르는 테크니컬 코스로 `八`자형으로 만들어진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도로폭이 좁기 때문에 라인을 벗어나지 않는 섬세한 드라이버의 조작과 자동차 세팅이 필요하다.
스포츠랜드 SUGO
굴곡이 심한 코스 레이 아웃의 스포츠랜드 스고(SUGO)는 연속 코너가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사고가 많기로 유명하다. 따라서 속도를 겨루는 코스라기보다는 중저속으로 코너 라인을 이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롱비치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롱비치는 직선 코스와 곡선 코스가 각각 반정도 섞여 있는 시가지 형태를 취하고 있다. 직선 코스 마지막에 다량의 곡선 코스가 등장하기 때문에 너무 스피드에 열중하면 코스를 이탈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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