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나의 아틀리에, 연금술 살리기 프로젝트 가동!
2009.05.06 10:08게임메카 조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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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국가에선 3년 이내에 연금술이 필요하다고 증명하지 못하면 아틀리에 영업 허가를 중지한다고 통보하게 되는데....
그 소식을 듣고도 제자에게 모든 것을 일임하고 여행을 떠난 무책임한 스승. 갑자기 모든 것을 책임지게 된 제자 '로로라이나' 그녀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게임속에서 펼쳐진다. '로로나의 아틀리에'는 캐릭터 성장방식과 스토리 분기점에서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어 엔딩을 한번 보더라도 반복해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로로나의 아틀리에 프로모션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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