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AYU, 적절한 김대기의 적절한 소셜 게임
2010.10.04 18:5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인터넷에 떠도는 각종 합성 사진에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적절함의 대명사 김대기. 전직 프로게이머인 그가 게임 개발사를 설립하고 ‘프로젝트 AYU(아유)’ 라는 크로스플랫폼 소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프로젝트 AYU’ 는 현대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3D 소셜 MMORPG로, 사냥이나 전투가 아닌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서 많은 협력자와 팬을 모아 도시 최고의 인기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C와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웹 등 다양한 플랫폼을 하나로 연결하여 언제 어디서나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프로젝트 AYU’ 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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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소셜 MMO '프로젝트 아이유' 를 만나보자
게임 안 해본 사람도 적절하게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
‘프로젝트 AYU’ 의 가장 큰 특징은 평소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초심자도 한 번에 게임 시스템을 파악할 수 있으며, 내 캐릭터가 스킬을 발동하면 상대 캐릭터가 즉각적으로 액션으로 화답하기 때문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또한 어려운 컨트롤이나 빠른 순발력이 필요 없게끔 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팬 만들기 시스템과 번거로운 다운로드 과정이 거의 없이 간단한 플레이가 가능한 웹 버전 지원 등은 게임 진입장벽을 한껏 낮추는 데 한 몫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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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접속한 게임 화면(위)과 아이패드로 접속한 게임 화면(아래)
알아보기 쉽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폭력적인 전투는 가라!?대신 팬 만들기!
남녀 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한 게임을 지향하는 ‘프로젝트 AYU’ 는 사냥 대신 자신의 팬을 만들어 가며 레벨을 키운다. 턴제 RPG의 전투 형식과 비슷하게 진행되는 팬 만들기 과정은 다양한 소셜 액션 스킬을 사용해 다양한 NPC를 공략하며 진행된다. NPC를 팬으로 만들기 위한 공략 시간은 대략 1~3분 정도로, 심심할 때 언제든지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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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만들기의 기본은 소셜 액션 스킬!
게임에는 고양이, 배우, 시민, 레이싱걸 등 100여종의 다양한 공략 가능 NPC가 존재한다. NPC와의 관계, 개인의 특성 등에 따라 같은 스킬이라도 다른 액션으로 표현되는 것이 특징인데, 예를 들면, 친구 관계에 있는 NPC와 인사를 할 때는 악수 액션을 취하게 되지만, 연인 관계의 NPC에게 똑같이 인사를 해 보면 포옹을 하고 있는 캐릭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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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도가 높아지면 단순한 악수도 포옹으로!
‘프로젝트 AYU’ 의 팬 만들기는 NPC 뿐 아니라 플레이어 간에도 적용된다. PC로 접속한 타 유저의 캐릭터를 팬으로 만드는 데 성공하면 인기도를 획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로간의 호감도도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캐릭터 간의 팬 만들기에서는 레벨, 장비, 직업, 패턴, 취향, 스킬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상성 관계를 구성하기 때문에 심리전의 묘미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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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와의 퀘스트 외에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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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이 함께 하는 소셜 액션 스킬도 다양하다
다양하고 섬세하고 매력적인 사이버 공간
‘프로젝트 AYU’ 는 단순히 PC 앞에 앉아서만 즐기는 게임이 아니다.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을 통해 PC와 거의 동일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 특유의 고유 요소(증강현실, LBS, 연락터 연동 등)를 통해 현실과 접목된 ‘프로젝트 AYU’ 를 만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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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AYU' 를 현실과 연동하여 즐기자
평소 쉽게 갈 수 없는 전 세계의 유명 패션 거리를 게임을 통해 체험하는 것도 가능하다. 로마, 파리, 도쿄 등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유명 도시의 거리나 방송국, 공연장, 클럽, 카페 등 다양한 필드를 제공하며, 실제 연예인들의 고유 공간 및 플레이어만의 개성 있는 하우징 공간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아이템으로 구현된 유명 패션 거리의 각종 명품들이나 다채로운 펫 시스템 등은 단순한 가상공간 개념에서 벗어나 실제 캐릭터에 적용되는 특별한 의미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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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현실 적용의 예, 위 사진은 도쿄의 에비스 거리
트리플스튜디오의 ‘프로젝트 AYU’ 는 2011년 상반기 CBT를 목표로 적절하게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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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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