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이벤트로 시선집중, 지스타 3일차 방문객 7.8% 증가
2017.11.19 10:15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7’ 셋째 날인 19일, 총 82,978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7.8% 늘어난 수치다. 작년과 다르게 지진으로 인하여 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바람에 학생 관람객이 몰리는 일은 없었지만, 이번 ‘지스타 2017’이 열린 이후 첫 주말이라는 점과 다양한 e스포츠 경기와 현장 이벤트 개최가 몰리면서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지스타 2017' 3일차 매표소 전경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17' 3일차 전시관 내부 전경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17' 3일차 매표소 전경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7’ 셋째 날인 19일, 총 82,978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7.8% 늘어난 수치다.
작년과 다르게 지진으로 인하여 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는 바람에 학생 관람객이 몰리는 일은 없었지만, 이번 ‘지스타 2017’이 열린 이후 첫 주말이라는 점과 다양한 e스포츠 경기와 현장 이벤트 개최가 몰리면서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우선 3일차에는 프로선수 이영호가 참여하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경기는 물론,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 ‘마인크래프트’ e스포츠 경기, 빠른 시간 안에 인기 종목으로 자리한 ‘배틀그라운드’ 리그가 겹치며 많은 게이머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 '지스타 2017' 3일차 전시관 내부 전경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또한, 야외 부스에서는 모바일게임 ‘소녀전선’ 일러스트레이터 사인회가, 전시관 내부에서는 코스프레 콘테스트,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사인회, 연예인 시연 이벤트 등이 한번에 진행되면서 많은 인파가 몰렸다.
마지막으로, 올해지스타에 방문한 유료 바이어 수도 함께 공개됐다. 지스타 B2B관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됐으며 개막 3일차까지 종합한 결과 총 2,006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는 작년보다 5.4% 상승한 수치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10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8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