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판매가 28%, 롤드컵 8강 티켓 이틀 만에 4,000석 매진
2018.09.06 15:3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0월에 시작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 경기 티켓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롤드컵 8강은 10월 20일, 21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티켓은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판매 하루 만에 2,000석, 이틀 동안 총 4,000석이 모두 팔렸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0월에 시작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8강 경기 티켓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롤드컵 8강은 10월 20일, 21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티켓은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판매 하루 만에 2,000석, 이틀 동안 총 4,000석이 모두 팔렸다.
특히 25,000원의 골드석 양일 티켓은 11분 만에 매진됐으며, 18,000원의 실버석은 21일 토요일 경기는 80분 만에, 22일 일요일 경기는 판매 당일 모두 매진됐다.
또한 티켓 구매자 통계에 따르면 국문이 아닌 외국어 사이트에서 티켓을 구입한 비율이 전체 중 28%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으로는 국문 사이트에서 72%의 티켓이 판매됐고, 그 다음으로 중국어 사이트에서 22%, 영어 사이트에서 6%, 일본어 사이트에서 1%가 판매됐다.
롤드컵 티켓은 지난 8월 21일을 시작으로 각 스테이지별로 순차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의 경우 전석이 1시간 만에 매진됐으며, 그룹 스테이지 좌석은 아직 판매 중이다.
롤드컵 4강 티켓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결승전 티켓은 28일 2시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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