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로 한 판 붙자
2019.08.22 17: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회 전국 직장인 e스포츠 대회가 오는 24일과 25일 부산진구 3POP PC방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7년에 열린 부산 공공기관 e스포츠 대회로 시작했으며, 작년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전국으로 지역을 확장했다

▲ 제2회 전국 직장인 e스포츠 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회 전국 직장인 e스포츠 대회가 오는 24일과 25일 부산진구 3POP PC방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7년에 열린 부산 공공기관 e스포츠 대회로 시작했으며, 작년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전국으로 지역을 확장했다.
올해 종목은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 '무한의 계단'으로 PC 2종, 모바일 1종이다. 이 중 '스타크래프트' 종목에는 99팀, 297명이 신청했다.
오는 24일과 25일에 종목별 풀리그 및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우승팀에는 PC 종목 150만 원, 모바일 종목 100만 원과 부산광역시장상,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은 "이번 대회에 대한 전국 직장인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행사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마추어, 인디게임 등 성공적인 '풀뿌리 e스포츠'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8월에 열리는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와 더불어, e스포츠 아카데미, 클럽대항전 등 e스포츠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까지 부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하고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단 'GC부산'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지역 e스포츠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SNS 화제
-
1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2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3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4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5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6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9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10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7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8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9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10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