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엘소드 첫 세계 챔피언이 탄생한다
2019.12.04 10: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7일 오후 2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엘소드 첫 글로벌 리그 '2019 글로벌 엘소드 챔피언스 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리그는 엘소드를 서비스하는 국가 중 넥슨, 자이언트, 감마니아, KOG Games 4개 지역 대표팀이 출전한다. 각 대표팀은 지난 10월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2인 1팀으로 선발했다

▲ 2019 글로벌 엘소드 챔피언스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일 오후 2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엘소드 첫 글로벌 리그 '2019 글로벌 엘소드 챔피언스 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리그는 엘소드를 서비스하는 국가 중 넥슨, 자이언트, 감마니아, KOG Games 4개 지역 대표팀이 출전한다. 각 대표팀은 지난 10월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2인 1팀으로 선발했다.
경기는 제한 시간 안에 상대팀을 네 번 처치해야 승리하는 방식이다. 우승팀에는 1,000만 원, 준우승팀에는 500만 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대회 현장에서 엘소드 개발사 코그(KOG) 이동신 디렉터가 겨울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힌다.
자세한 내용은 엘소드 공식 홈페이지와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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