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와 유저가 한 팀, 카트 러쉬플러스 대회 열린다
2020.06.17 16: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7일부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 참여형 대회 ‘카러플 스타컵’ 참가자를 모집한다. 카러플 스타컵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진행하는 전국민 대회 프로젝트 첫 리그다. 인플루언서와 일반 유저가 팀을 이뤄 토너먼트에 참가해 모바일 레이싱 최강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카러풀 스타컵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7일부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유저 참여형 대회 ‘카러플 스타컵’ 참가자를 모집한다.
카러플 스타컵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진행하는 전국민 대회 프로젝트 첫 리그다. 인플루언서와 일반 유저가 팀을 이뤄 토너먼트에 참가해 모바일 레이싱 최강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넥슨은 6월 28일까지 인플루언서 참가자를 먼저 모집한다. 직접 운영하는 스트리밍 혹은 VOD 채널을 보유한 유저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요건과 선발 기준을 바탕으로 카러플 스타컵에 참가할 대표 인플루언서를 선정한다.
대표 인플루언서로 선발된 이들은 7월 7일부터 22일까지 자유로운 방식으로 팀원 선발전을 열고 멤버를 구성할 수 있다. 이후 7월 말부터 시작되는 공식 토너먼트를 통해 실력을 겨룬다.
우승팀에는 상금 1,000만 원과 참가자 개성이 담긴 번호판, 풍선 아이템을 준다. 2위는 500만 원, 3위와 4위는 250만 원씩 제공한다.
넥슨 서용석 캐주얼그룹장은 "유저분들이 게임을 즐기는 것을 넘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국민 대회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카러플 스타컵을 통해 본인의 주행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넥슨은 카러플 스타컵을 시작으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일반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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