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게임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를 모집한다. 영상 PD와 콘텐츠 에디터 부문으로 선발하며 8월 18일까지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6개월간 콘텐츠 제작과 실무진 멘토링에 참여하며 향후 인턴십 지원 시 가산점 혜택을 받는다
▲ 컴투스 플레이어 16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4일, 게임 인재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생 공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게임과 콘텐츠 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18일 오전 10시까지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영상 기획과 촬영 및 편집을 맡는 PD, 디자인 기반 콘텐츠 및 숏폼을 제작하는 콘텐츠 에디터 등 두 부문이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참가 신청 서류와 함께 자유 형식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게임 산업과 최신 트렌드 및 AI 툴 활용에 능숙한 인재는 선발에서 우대한다.
지원자들은 서류 전형과 면접 절차를 거치며, 최종 선발 인원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이들은 컴투스의 채용 및 기업문화, 사내외 행사, 현직자 인터뷰, 직무 브이로그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또한 월 1회 열리는 오프라인 정기 모임을 통해 채용 담당자 및 현업 실무진과 소통하며 멘토링 기회를 얻는다.
컴투스는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완성된 콘텐츠는 제작자 이름을 명시해 컴투스 공식 채널에 업로드되며, 이를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함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팀 포상, 수료증을 지급하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자가 향후 컴투스 인턴십에 지원할 경우 서류전형 가산점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