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W, 두 달 만에 사전예약 참가자 1,300만 몰렸다
2021.10.18 17:2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18일, 자사 MMORPG 신작 리니지W가 글로벌 사전예약 참가자 1,3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8월 19일부터 리니지W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시작 후 약 두 달 만인 18일 기준으로 1,300만 명이 참여했다. 이는 MMORPG 중 역대 최다 기록이다

▲ 리니지W 사전예약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8일, 자사 MMORPG 신작 리니지W가 글로벌 사전예약 참가자 1,3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8월 19일에 리니지W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약 두 달 만인 18일 기준으로 1,300만 명이 참여했다. 이는 MMORPG 중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에 지난 10월 16일, 9번째 월드(서버) 조우를 열고, 9차 사전 캐릭터명 선점을 시작했다. 국내 기준으로 오는 25일 0시까지 리니지W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클래스와 캐릭터명을 정할 수 있고, 캐릭터명은 월드(12개 서버) 내 단 하나만 존재한다.
리니지W는 11월 4일 모바일과 PC로 출시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9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10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5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6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7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8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9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10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