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피처폰 명작 '놈' 컬래버 개시
2025.02.11 11:51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피처폰에서 만나볼 수 있던 '놈'의 감성을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11일,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와 ‘놈’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했다. 이에 추억 속 ‘놈’이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의 신규 서번트로 부활한다.
놈은 검은피 세력의 탱커 클래스로, 전투 시작 후 정해진 시간 동안 아군의 지속 피해를 막아준다. 더해 사망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어도 일정 시간 살아남아 아군을 보호하는 능력을 지녔다. 공격과 함께 각인을 발동하고, 자신이 받는 피해 일부를 적에게 입히기도 한다.

서번트 추가와 함께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놈’ 미니 게임도 등장한다. 미니 게임은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눌러 점프하거나 공격해 점수를 쌓는 방식으로, 피처폰 시절 감성과 조작을 그대로 재현했다. 미니게임을 즐긴 유저는 ‘놈’ 서번트, 소환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고, 누적 점수 랭킹에 따라 다량의 캐럿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를 시작한다. 우선 업데이트 완료 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놈’ 서번트를 선물한다.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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