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영남 산불 피해 구호 성금 1억 원 기부
2025.03.31 18:19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매 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전개해 온 펄어비스가 영남 산불 피해 지역에도 기부했다. 펄어비스는 31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재난 피해 지역 복구 사업 및 긴급 생필품 지원, 이재민 구호 등에 사용된다

▲ 펄어비스 CI (사진제공: 펄어비스)

매 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전개해 온 펄어비스가 영남 산불 피해 지역에도 기부했다.
펄어비스는 31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재난 피해 지역 복구 사업 및 긴급 생필품 지원, 이재민 구호 등에 사용된다.
한편, 펄어비스는 튀르키예 지진, 우크라이나 긴급 의료 지원 등 지역 사회와 재난 발생 지역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NS 화제
-
1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2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3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4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5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6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9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10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6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7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8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9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10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