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 테크모의 연금술 RPG '카리아의 아틀리에 밤의 왕국과 추억의 이정표'가 10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게임은 오는 2027년 초 PS5, 닌텐도 스위치 2, Xbox 시리즈 X/S,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다. 게임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 카리아의 아틀리에 밤의 왕국과 추억의 이정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코에이 테크모의 연금술 RPG '카리아의 아틀리에 밤의 왕국과 추억의 이정표(이하 카리아의 아틀리에)'가 10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게임은 오는 2027년 초 PS5, 닌텐도 스위치 2, Xbox 시리즈 X/S,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다. 게임의 분위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카리아의 아틀리에 주인공은 이름 외 모든 기억을 잃은 하얀 머리의 소녀 카리아다. 개척단으로 알라디스에 왔으며, 깊은 땅 속 펼쳐진 미지의 지하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금술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녀의 여정을 통해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는 추억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외 카리아의 아틀리에에 대한 액션, 상세한 스토리, 시스템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카리아의 아틀리에 발표 영상 (영상출처: 디지털터치 유튜브 채널)
이와 함께 '유미아의 아틀리에 추억의 연금술사와 창환의 땅' 닌텐도 스위치 2 에디션이 발매됐다. 해당 에디션은 기기의 특성을 살려 가까운 사용자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나눔 통신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투나 탐색을 진행하는 도중 조작하는 플레이어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에디션은 그래픽 품질과 프레임 레이트가 향상되었으며, 게임 불러오기 시간도 단축되어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유미아가 착용하는 백팩의 색상과 플라미의 연기를 변경할 수 있는 특별 액세서리 세트인 유미아의 아틀리에 백팩 스킨 세트가 특전으로 포함된다. 기존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보유한 이용자는 별도의 업그레이드 패스를 구매해 해당 버전으로 전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