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Pearl Abyss)가 자사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신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캐릭터인 웅카와 데미안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장비를 추가해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붉은사막 패치 안내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Pearl Abyss)가 자사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신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캐릭터인 웅카와 데미안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장비를 추가해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주인공인 클리프 외에도 웅카와 데미안이 어비스에 진입할 수 있게 됐다. 펄어비스는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의 폭을 넓히고, 각 캐릭터 고유의 매력을 바탕으로 한 오픈월드 탐험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캐릭터 성장을 도울 새로운 장비도 대거 추가됐다. 보스 장비를 포함해 클리프와 웅카, 데미안이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장비 47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데미안과 웅카는 기존에 착용하지 못했던 쿠쿠새 관련 장비를 장착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 장비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더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한 게임 시스템 개선도 함께 진행됐다. 기존에 염색할 수 없었던 일부 위장복과 무기의 염색 기능을 활성화해 장비 꾸미기 범위를 넓혔다. 아울러 미니맵 테두리에 현재 추적하고 있는 의뢰만 표시되도록 수정해 게임 내 직관성과 시각적 편의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