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즈', 위메이드 온라인과 손잡고 일본 시장 진출
2013.02.13 13:20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일본 서비스를 진행하는 '레이더즈' (사진 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액션 MMORPG ‘레이더즈(RaiderZ)’가 위메이드의 일본 자회사인 위메이드 온라인과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레이더즈’는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정통 MMORPG로 논타겟팅 방식으로 보스(에픽) 몬스터와의 실감나는 액션이 특징이다.
국내를 포함해 북미, 유럽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레이더즈’는 이번 계약으로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한편,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개발사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 현지 유통사 위메이드 온라인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지화 작업 및 서비스 준비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레이더즈’는 상반기 중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일본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위메이드 온라인과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성장 가능성이 높은 일본 시장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협력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