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기사단, 소환수 육성 시스템 '용의 전당' 공개
2014.03.13 11:24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드래곤 기사단' 용의 전당 업데이트 (사진제공: 컴투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빅포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정통 RPG ‘드래곤 기사단 for Kakao’에서 신규 콘텐츠 ‘용의 전당’을 공개하고, 업데이트를 기념해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 ‘용의 전당’은 다양한 소환수를 수집 및 성장시키는 육성 시스템이다. ‘용의 전당’에서 획득한 소환수는 기존 4명의 영웅과 함께 전투에 참여하게 되며, 던전 플레이를 통해 최대 30레벨까지 성장 가능하다. 소환수는 공격형, 치유형, 도움형, 보조형 등 4가지 타입별로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강화와 합성을 통해 더 높은 등급으로 진화할 수도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드래곤을 비롯한 늑대, 좀비, 정령 등 총 47종의 개성 있는 소환수들이 공개되며, 소환수는 ‘용의 전당’에서 골드와 루비를 사용해 획득할 수 있다. 소환수를 30레벨까지 육성시킨 모든 이용자에게는 최초 1회에 한해 등급에 따라 루비도 보상으로 지급한다.
한편, 컴투스는 ‘용의 전당’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달 24일까지 ‘드래곤 기사단 for Kakao’에 로그인한 기존 및 신규 유저에게 움직이는 카카오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인기 웹툰 작가 ‘피터몬’이 연재 중인 ‘잉어왕’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담은 이모티콘 12종으로, 캐릭터 라이선싱 전문 기업 ‘아트라이선싱(ARTLICENSING)’과 공동으로 기획 및 제작됐다.
‘드래곤 기사단 for Kakao’의 신규 콘텐츠 ‘용의 전당’은 안드로이드를 대상으로 업데이트되며, 조만간 iOS 버전을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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