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플래닛, 스파이크 춘소프트 '슬롯&데빌' 국내 서비스
2014.03.21 10:19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게임 퍼블리싱 기업 핑거플래닛은 일본 유명 게임사 스파이크 춘 소프트가 개발한 배틀 RPG 모바일게임 ‘슬롯&데빌’을 한국에서 서비스 하는 것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에 합의했다. 금년도 상반기 국내 출시예정인 모바일게임 ‘슬롯&데빌’은 슬롯머신을 이용한 배틀 RPG게임으로 우연히 마계에 들어오게 된 온 인간이 슬롯머신의 힘을 활용해 동료 악마들을 수집, 육성하여 적과 대결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다


▲ 핑거플래닛이 국내 서비스하는 스파이크 춘소프트의 '슬롯&데빌' (사진제공: 오픈피알)
게임 퍼블리싱 기업 핑거플래닛은 일본 유명 게임사 스파이크 춘 소프트가 개발한 배틀 RPG 모바일게임 ‘슬롯&데빌’을 한국에서 서비스 하는 것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에 합의했다.
금년도 상반기 국내 출시예정인 모바일게임 ‘슬롯&데빌’은 슬롯머신을 이용한 배틀 RPG게임으로 우연히 마계에 들어오게 된 온 인간(유저)이 슬롯머신의 힘을 활용해 동료 악마들을 수집, 육성하여 적과 대결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다.
슬롯머신을 돌려 얻을 수 있는 150종 이상의 개성 있는 악마캐릭터의 수집과, 특성에 맞게 설정한 포진에 따라 공격력이 상승하며 화려한 액션과 함께 발생하는 ‘라인 콤보’등에 따라 더욱 강력한 공격력을 가할 수 있게 된다.
핑거플래닛 김범규 대표이사는 "슬롯&데빌은 수집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다양한 특징의 캐릭터와 캐주얼적인 요소로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흥행이 기대된다"면서 "이번 계약으로 인해 모바일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되어 기쁘다. 최근 출시된 웹 게임 삼국지R의 모바일 버전 출시 등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게임 전문 퍼블리싱 기업으로써 핑거플래닛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약은 해외 사업을 지원하는 WG퍼블리싱이 핑거플래닛과 스파이크 춘 소프트 쌍방의 사업 전개를 지원했다.
핑거플래닛은 게임 전문 퍼블리싱 기업으로 사업분야는 모바일 게임 및 컨텐츠 개발과 게임 퍼블리싱 사업으로 나뉜다. 대표작으로는 가장 최근 출시한 웹 게임 삼국지R이 있다.
비주얼노벨로 유명한 스파이크 춘 소프트는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에 소재한 게임 제작 전문기업으로 게임 컨텐츠의 기획 및 개발, 판매와 운영을 맡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 진 카마이타치의밤 11번째 방문자, 이상한 던전풍래의 시렌 4 plus 신의 눈과 악마의 배꼽, 진격의 거인 인류 최후의 날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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