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세이야 온라인. 스타상점 추가하며 상용화 돌입
2015.09.16 15:06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 MMORPG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이 ‘스타상점’을 업데이트하며 상용화에 돌입했다.
‘스타상점’에서는 기존 ‘젬’ 상점에서 판매되지 않았던 코스튬이나 소모성 아이템, 재료, ‘초심자의 선물세트’ 등이 판매된다. 이곳에서는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의 캐시인 ‘스타’로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골드로 ‘스타’를 구매하거나, 반대로 ‘스타’로 골드를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스타상점’ 업데이트를 기념 이벤트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다. 먼저 100 ‘스타’ 이상 충전한 유저에게는 ‘백은의 결정(10개)’, ‘시공의 열쇠(10개)’, ‘신마의 피(10개)’, ‘황금의 피(10개)’ 등이 제공된다. 더불어 일정 확률로 구매 시 ‘황금의 피(1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타’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88명에게 ‘야옹이 에그’가 제공된다.
‘세인트 세이야 온라인’은 일본 세가와 중국 퍼펙트월드가 공동 개발한 MMORPG로, 지난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동명의 만화 ‘세인트 세이야’를 원작으로, 여신 아테나와 이를 수호하는 성투사들의 싸움을 그린다.
SEGA퍼블리싱코리아 관계자는 "서비스 일주일차를 맞아 성투사들이 더욱 알차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에는 성투사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프로모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세인트 세이야세인트세이야 온라인'의 게임 정보 및 새롭게 추가된 패키지와 아이템들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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