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도 이제 여성시대! 피파 16 국내 발매
2015.09.22 10:41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 EA스포츠 간판 축구게임 '피파 16'가 출시됐다 (사진제공: 게임피아)
축구게임계의 거성 '피파 16'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콘솔판은 4기종 모두 국내 정식 발매됐으며, PC판을 오리진을 통해 디지털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피아는 EA와 협력하여 축구게임 ‘피파 16’ 콘솔판을 국내 정식 발매했다고 22일 밝혔다. ‘피파 16’은 EA스포츠 간판타이틀 ‘피파’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 작은 향상된 그래픽은 물론, 기존에 큰 호평을 받았던 ‘피파 얼티메이트팀’과 ‘커리어 모드’ 등이 한층 더 발전한 것이 특징이다.
‘피파 얼티메이트팀’에 새롭게 도입된 ‘펏 드래프트’를 통해 세계 최정상 플레이어들로 팀을 구성해 경기를 펼칠 수 있으며, ‘커리어 모드’에서는 프리시즌 토너먼트와 플레이어 트레이닝이 도입되어 게임성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이번 작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여자 국가대표팀이 추가됐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독일, 미국, 프랑스, 스웨덴, 잉글랜드, 브라질, 캐나다, 호주, 스페인, 중국, 이탈리아, 멕시코의 총 12개 팀으로, 바디 스캐닝을 통해 여성선수 특유의 움직임을 완벽히 구현했다.
아울러 드디어 축구팬들이 염원하던 분데스리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보루시아 파크를 비롯한 분데스리가 유명 구장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피파 16’은 22일 PC, PS4, PS3, Xbox One, Xbox360으로 출시되며, 콘솔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공식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판은 오리진 스토어(바로가기)에서 5만2,800원에 디지털 다운로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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