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FPS `컴뱃암즈` 쌈바의 나라 `브라질`에서 인기폭발
2011.01.07 18:11 게임메카 문승현 기자
넥슨은 자사에서 개발한 FPS게임 `컴뱃암즈` 가 브라질에서 지난 4일 신규 맵 업데이트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수 2만 1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입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브라질 온라인 FPS게임 시장에서 1위에 올라서는 성과를 거뒀다

넥슨은 자사에서 개발한 FPS게임 `컴뱃암즈` 가 브라질에서 지난 4일 신규 맵 업데이트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수 2만 1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입자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브라질 온라인 FPS게임 시장에서 1위에 올라서는 성과를 거뒀다.
넥슨은 현지 최대 퍼블리셔 `레벨업` 를 통해 포르투갈어 번안, 현지 성우 목소리 적용 등의 현지화 작업과 소셜 커뮤니티사이트인 `오르컷` 에 대규모 커뮤니티가 형성돼 사전에 현지 유저들의 관심이 모아졌던 점이 주효한 `컴뱃암즈` 흥행 요소라고 밝혔다.
넥슨의 FPS 라이브 개발을 총괄하는 곽용신 실장은 "한국산 게임인 컴뱃암즈가 지구 반대편인 브라질에서 단기간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이번 성과에 만족하기보다는 남미 대륙의 무한한 가능성을 바라보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컴뱃암즈` 는 실제 전장의 느낌을 전달하는 그래픽과 게임성, 자유도 높은 맵 등으로 북미와 유럽에서 선전하고 있는 FPS게임이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7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9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10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