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터패치] 피파온라인3 15시즌 오바메양, 이정도면 대폭 상향!
2015.11.26 20:31 게임메카 홍중석 기자
11월 26일(목), 피파온라인3가 2015년 하반기 로스터 업데이트(이하 로스터패치)를 진행하고 새로운 매치 엔진을 적용했다. 이번 로스터패치를 통해 14시즌 카드가 실제 축구 활약상을 반영한 15시즌 카드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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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목), 피파온라인3가 2015년 하반기 로스터 업데이트(이하 로스터패치)를 진행하고 새로운 매치 엔진을 적용했다.
이번 로스터패치를 통해 14시즌 카드의 능력치가 실제 축구 활약상을 반영한 15시즌 카드로 변경되었다. 이와 함께 최신 이적 상황이 게임에 적용되었고, 새로운 15시즌 카드 3,300여장이 추가되었다.
이처럼 수 많은 로스터패치 정보 중 유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단연 선수들의 능력치 변화다. 이에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에서는 15시즌 주요 선수들의 패치 전, 후 모습을 비교해보았다. 이번 기사에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오바메양를 분석해보았다.
15-16시즌의 오바메양
오바메양은 지난 2013년 도르트문트에 둥지를 튼 가봉 출신의 공격수이다. 187cm의 장신이지만 빠른 주력이 강점이며, 최근에는 절정의 골 결정력도 선보여 분데스리가 득점 순위 1위에 올라있다.

▲ 분데스리가 득점 1위에 오른 오바메양

▲ 15-16시즌 오바메양의 출전 기록
오바메양의 활약에 힘입은 도르트문트는 지난 시즌 부진을 말끔히 씻어버린 듯 분데스리가 2위에 올라있다. 눈길이 가는 것의 오바메양의 기록이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23골 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경기당 득점 포인트는 1.21로 이미 지난 시즌의 기록을 뛰어넘었다는 것이 축구팬들의 평가이다.

▲ 15시즌 오바메양의 능력치
로스터패치 이후 오바메양의 능력치는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특히 부족하다고 지적받았던 골 결정력, 슛 파워, 슛 커브, 중거리 슛 등 슛 관련 능력치가 크게 올랐다. 거기에 짧은 패스와 긴 패스 역시 상향되어 윙어로서 활약할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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