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일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 시범 경기
2016.01.10 21:36 게임메카 홍중석 기자
10일(일),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6의 시범 경기가 서울 서초구의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이번 경기는 지난 2015년 11월 26일 진행된 '뉴 임팩트 엔진' 업데이트 이후 펼쳐지는 첫 공식 대회였기에 많은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10일(일),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6의 시범 경기가 서울 서초구에 있는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이번 경기는 지난 2015년 11월 26일 진행된 '뉴 임팩트 엔진' 업데이트 이후 펼쳐지는 첫 공식 대회였기에 많은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시범 경기는 '거장 매치', '콘트롤러 매치', '우승자 매치'로 진행됐다. 모든 경기에는 현장팬들의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고, 선수들은 변화된 엔진의 최적 플레이를 선보이며 화답했다. 게임메카는 응원 열기가 가득했던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6의 시범 경기 현장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다.
시범 경기는 '거장 매치', '콘트롤러 매치', '우승자 매치'로 진행됐다. 모든 경기에는 현장팬들의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고, 선수들은 변화된 엔진의 최적 플레이를 선보이며 화답했다. 게임메카는 응원 열기가 가득했던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6의 시범 경기 현장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다.

▲ 일요일 저녁임에도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

▲ 흥미진진한 중계를 펼친 해설진
왼쪽부터 한승엽 해설, 성승헌 캐스터, 장지현 해설

▲ '거장 매치'에 나선 원창연과 경기를 지켜보는 정찬희

▲ 골을 넣고 기뻐하는 원창연

▲ 그러나 승부차기 실축 후 이내 표정이 어두워졌다

▲ '거장 매치'의 승자 정세현,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 '참교육'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는 원창연

▲ 키보드팀 선수로 무대에 오른 박준효

▲ 이게 안들어가네!

▲ 막판 결승골을 넣은 후 미소를 머금은 장동훈

▲ 들어갔다! 장동훈의 골에 환호하는 현장팬들

▲ '우승자 매치' 후 간단한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 장동훈은 승리 후 포즈로 이번 시즌 선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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